![]() 무주군, 노창환 부군수 부임 “K-관광수도 무주발전을 위해 뛰겠다” 전해 |
노창환 부군수는 1991년 전라북도 지방공무원 공채 지방보건기원보로 임용돼 전라북도 복지여성보건국 건강안전과장, 감염병관리과장, 보건의료과장 등을 역임했다.
노창환 무주군 부군수는 “K-관광수도 자연특별시 무주군의 부군수로 부임하게 돼 기쁘고 무주발전을 위한 중책을 맡게 된 것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무주가 세계적인 관광도시, 군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도시로 도약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에 온 만큼 부군수로서 그간의 경험과 역량을 쏟아부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무주다운 무주, 행복한 군민’ 실현을 위한 정책들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나타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군청의 문턱을 낮춰 군민과 소통하는 행정을 실현하고 동료 공직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현장 중심의 감동 행정을 구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어 “공직자 모두가 하나로 뭉칠 때 군민의 삶은 더욱 풍요로워질 것”이라며 “군수님, 동료 여러분과 마음 맞춰 최선을 다하고 가장 먼저 발로 뛰겠다”라고 덧붙였다.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
2026.01.06 (화) 10: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