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계기금으로 상수원지역 주민복지시설에 히트펌프 도입 |
이번 사업은 수계기금으로 상수원지역 주민복지시설에 히트펌프를 도입한 첫 사례로, 기존 화석연료 난방을 재생에너지로 전환한 것에 의미가 있다.
복지회관은 지역 주민들 다수가 이용하는 공동시설로 사랑방 난방, 목욕장 급탕 등에 에너지 사용량이 많아 운영비 부담이 큰 편이다.
이번 그린리모델링사업을 통해 태양광과 히트펌프를 함께 설치함으로써 난방비는 최대 65%, 전기요금은 최대 80%까지 절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 영산강유역환경청 주민특별지원 공모사업 방침은 소모성 지원 사업에서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소득창출 연계사업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장흥군 관계자는 “공모사업 방침에 따라 우리지역 특성에 맞는 제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사업을 발굴하여 주민 주도의 에너지 전환·자립마을을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
2026.01.21 (수) 15: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