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 1인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20% 추가 지원 |
이번 지원사업은 2026년 1월 납부분부터 소급 적용되며, 관내 영업장을 두고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한 1인 소상공인 150명 내외를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 1인 소상공인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을 통해 기준 등급(1~7등급)에 따라 납부한 고용보험료의 50%에서 80%를 지원받고 있으며, 순천시가 20%를 추가 지원함으로써 중복 신청 시 최대 100%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근로복지공단의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한 1인 소상공인으로, 신청은 순천시 소상공인 원스톱지원센터(순천시 삼산로 157, 시민협력센터 3층)를 방문해 현장 접수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2월 19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지원금은 근로자 유무, 기준보수 등급 등을 고려해 분기별 정산 후 신청자 본인 명의 계좌로 지급된다.
아울러 시는 2025년 지원을 받은 업체라도 고용보험 가입을 유지 중이라면 2026년 사업에 ‘재신청’이 필요하다고 안내했다.
지원 요건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순천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순천시 소상공인원스톱지원센터, 경제진흥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
2026.02.19 (목) 14: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