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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2026년 학생 지원 체계 고도화

19일 교육복지정책위원회 개최… 교육비·돌봄·심리정서 지원 등 종합 논의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
2026년 01월 19일(월) 15:52
교육복지정책위원회
[AI 호남뉴스]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19일 본청 5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교육복지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교육복지정책위원회 위원과 관계 부서 담당자들이 참석해 교육비 지원, 늘봄·돌봄운영, 취약계층 및 위기학생 지원, 심리·정서 위기학생 지원, 학생 건강·안전 분야 등 2025학년도 교육복지 전반의 추진 성과 점검과 2026년도 교육복지 세부 사업계획 및 향후 방향을 종합적으로 논의하는 자리였다.

전북교육청은 지난해 다양한 영역의 교육복지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편성된 예산의 99.8%를 집행했다. 이를 통해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는 한편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 대한 조기 발견과 회복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

이어 2026년도 교육복지 세부 사업 계획 대한 심의가 진행됐다. 주요 안건으로는 △전북에듀페이 등 교육비 지원 사업의 재정 지속성 확보 △초등학교 졸업앨범비 지원 대상 전면 확대 △방학 중 돌봄 간식비 무상 지원 신규 도입 △취약계층 및 위기학생에 대한 맞춤형 지원 강화 △심리·정서 위기학생에 대한 상담·치유 지원 내실화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한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정비 등이 다루어졌다.

특히 학생맞춤통합지원, 심리정서위기학생 지원 등과 관련해서는 준비 상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적극 수렴한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오선화 미래교육과장은 “교육복지는 모든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뒷받침하는 기본 토대”라며 “앞으로도 교육복지정책위원회를 중심으로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학교와 지역이 함께하는 학생 지원 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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