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설 명절 소비 진작을 위한 ‘광양사랑상품권’ 12% 캐시백 지급 설맞이 소비 진작 및 민생경제 회복 마중물 기대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 |
| 2026년 01월 26일(월) 15:09 |
![]() 설 명절 소비 진작을 위한 ‘광양사랑상품권’ 12% 캐시백 지급 |
현재 광양사랑상품권 1인당 월 구매 한도 50만 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충전형 카드로 사용한 금액의 10%를 후(後) 캐시백으로 돌려주는 방법으로 운영 중이다.
이번 이벤트 기간에는 사용 금액의 12%를 캐시백으로 적립받을 수 있으며, 월 최대 6만 원까지 적립이 가능하다.
이번 캐시백 지원은 2월 한 달간 실제 사용한 금액에 한해 적용되며, 상품권을 구매(충전)만 하고 사용하지 않은 경우에는 캐시백이 지급되지 않는다.
또한 광양사랑상품권은 기존과 같이 연 매출 30억 초과 가맹점에서는 사용이 제한되며, 지역 내 소비 촉진과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개인별 보유 한도는 70만 원으로 제한된다.
광양시 관계자는 “이번 광양사랑상품권 특별 캐시백 상향이 설 명절 소비 촉진의 마중물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며 “광양사랑상품권 활성화를 통해 새해에는 시민과 소상공인이 모두 함께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사랑상품권 가입 및 충전은 착(Chak) 앱과 광양시 소재 농협, 광주은행, 광양시새마을금고, 신협에서 가능하다.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