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 ‘K-스마트팜’ 완성 위한 2세대 스마트팜 플랫폼 보급 추진 방울토마토 농가에 ‘아라온실’ 플랫폼 기반 스마트팜 도입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 |
| 2026년 05월 07일(목) 10:55 |
![]() 진안군청 |
국비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는 이 사업은 관내 방울토마토 재배 농가(0.4ha)를 대상으로 총사업비 5천만 원을 투입해 2세대 개방형 스마트팜 플랫폼인 ‘아라온실 플랫폼’ 관련 기자재(복합환경제어기, 정밀 양액 공급 장치 등)를 지원한다.
아라온실 플랫폼은 다양한 업체의 스마트팜 장비를 상호 호환하여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온실 종합관리 플랫폼으로, 전용 앱스토어를 통해 하우스 내 온도·습도 제어, 생육 모니터링, 급배액 관리 등을 서비스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방울토마토 재배의 정밀한 환경관리가 가능해져 노동력 절감은 물론, 토마토 생산량 증대와 농가 소득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진안군 농업기술센터 노금선 소장은 “진안군이 선제적으로 도입하는 아라온실 플랫폼이 농가에서 실질적인 경영 개선과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술지원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