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 새만금전략과, 영농철 맞이 농촌 일손돕기 추진 |
이번 일손돕기에는 새만금전략과 직원 7명이 참여했으며, 벼농사의 시작 단계인 볍씨 파종 등 모판 만들기가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청하면 농가주는 “농촌의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일손을 구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직원들이 직접 도움을 줘 큰 힘이 됐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대복 새만금전략과장은 “이번 파종 작업 일손돕기가 지역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원 활동을 통해 지역 농가와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
2026.05.07 (목) 17: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