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시청 |
이날 봉사활동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에게 잠시나마 음식으로 가족의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해 실시했다.
위원들은 배식 및 설거지와 급식소 청소 등에 참여해 추석 인사와 함께 정성이 담긴 식사를 나누고 지역 어르신들과 눈을 맞추며 교감했다.
박주헌 민간위원장은 “추석 명절에도 마음이 외로운 분들이 있는데 음식으로 온기를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섬세하게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인덕 부량면장은“지역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며 대화하고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힘을 모아 마을을 넘어 지역사회에 사랑을 실천하고 이웃을 가까이서 돌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
2026.10.12 (월) 0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