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 추석 앞두고 월영습지·솔티숲 탐방로 제초 (정읍시 제공) |
솔티숲에서는 방문자센터에서 사랑바위를 거쳐 편백숲으로 이어지는 구간을 정비했다.
월영습지에서는 월영마을부터 탐방안내소를 지나 습지에 이르는 구간의 풀을 베었다.
연간 약 3만명이 찾는 솔티생태관광 방문자센터에서는 지역 자연 자원을 활용한 체험도 이어지고 있다.
솔티숲 체험과 표고버섯 수확 체험 등 13종의 생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시 관계자는 “월영습지와 솔티숲을 찾는 분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탐방할 수 있도록 제초 작업과 시설물 정비를 꾸준히 하겠다”며 “누구나 찾아와 자연을 즐길 수 있는 대표 생태관광지로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
2026.10.12 (월) 07: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