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만에 머문 흑두루미, 익어가는 벼 이삭 ‘콕콕’ (순천시 제공) |
가을빛이 내려앉기 시작한 들녘에서 홀로 먹이를 찾는 흑두루미의 모습이 이색적인 풍경을 자아낸다.
순천시는 흑두루미가 안정적으로 머물 수 있도록 주변 농경지를 중심으로 먹이터와 휴식공간을 관리하고 있다.
앞으로도 겨울철새 도래에 대비해 희망농업단지를 비롯한 주요 서식지의 관리와 모니터링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 순천만에 머문 흑두루미, 익어가는 벼 이삭 ‘콕콕’ (순천시 제공) |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화순군, 제 21회 임산부의 날 기념 ‘임산부 배려 캠페인’ 전개
[사설] 1.30점 뒤에 가려진 서남권의 생명…국립의대 선정, 원자료부터 공개하라
오색골처럼 깊어진 우정, 울산바위 앞에서 다시 빛나다
“우발적 범행 주장했지만 계획범죄 정황”…나주 부부 살해 50대 구속
광주동부교육지원청, 학교 현장 목소리 듣는 ‘동부-한바퀴’ 운영
“취약계층 눈 건강 지원”…한전,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순천시, ‘내일을 만나는 교실’ 운영
장성군~서울 오가는 KTX 운행 1시간 단축됐다
“가을에 물들었섬, 완도에 반했섬”…2026 청정완도 가을 섬 여행 개막
송형곤 의장, “믿음은 기적을 만드는 힘” 강조